친구에게 선물하는 스크랩 한 장
앨범 링크를 보내는 것보다, 한 장으로 편집된 페이지가 기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공통의 컷만 고르기
둘 다 나온 사진, 함께 간 장소, 함께 시킨 메뉴처럼 “우리”가 드러나는 컷을 고르세요. 나만 예쁜 셀카 위주 구성은 선물이 아니라 자랑이 되기 쉽습니다.
상대 이름을 작게
큰 타이틀보다, 모서리에 이름이나 닉네임을 작게 적는 편이 다정합니다. 날짜와 장소만 있어도 “그날”이 특정됩니다.
과장된 꾸미기는 줄이기
선물용 페이지는 장식이 적을수록 오래 봅니다. 테이프 두 개, 스티커 하나, 짧은 문장—이 정도면 충분합니다.
보내는 방법
PNG로 내보내 메시지에 보내거나, 인쇄해 카드처럼 줄 수 있습니다. 원본은 보관함에 남겨 두면 기념일마다 다시 꺼내 줄 수도 있습니다.